這個夏天加上這個笑容 絕不能錯過的韓國正妹

2020-06-04 11:34 網紅

圖片出處:IG:hyunseo_hi

文章作者:你可以這樣介紹  

今日奇編要介紹一位正妹【hyunseo】,夏季是會讓聯想到青春的氣息,今天這位正妹,常常參與許多戶外活動,真的好陽光好青春。讓人都想跟著她暢遊全世界,她也經常在個人社群網站分享美照,想看她更多美照的朋友趕快去追蹤她的社群唷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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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어나서 처음 본 반딧불이를 보고 신기해서 따라갔다가 다음 날 죽어버린 걸 보곤, 펑펑 울며 땅에 묻어주곤 그 앞에서 염불을 외웠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오름에서 내려왔다. 신기해서 따라갔다는 거까지는 이해하지만, 다음 날 반딧불이 죽음 앞에서 무덤까지 만들어 염불을 외웠다는 건 사실 좀 엉뚱하면서 웃겼다. 하지만 뭐 너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다. 하긴 나도 새벽녘 내 눈앞에서 로드킬을 당해버린 족제비를 꺼이꺼이 울면서 부엌 주걱을 가지고 내려와 땅속을 파 묻어준 게 바로 작년 이맘때였지. 그래서 너와 내가 함께 일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(피식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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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책하는 게 이렇게 좋은 것일줄이야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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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턴 티켓 비행기 표를 취소하기 위해 온갖 달콤한 말로 나를 유혹했던 @sinaeannn . 정작 돌아가는 날 @idler.bin 가 온다는 소식에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렸으나 그 주 촬영 스케줄과 녹음 스케줄이 3일이나 잡혀있다는 좌절스러운 현실에 첫날부터 아쉽다. . . 이제 나와 꽤 많은 여행을 다닌 친구들은 내가 어떤 취향을 가졌는지 다 꿰고 있고, 시내는 옆에서 조잘조잘 " 언니. 팔찌 만드는 곳이 여기 근처에 있는데 조잘조잘.. 거기 분위기 완전 언니 취향 어쩌고저쩌고....봐, 내가 엄청 좋아할 줄 알았어 "라며 으쓱해하는 모습이 아기새 마냥 사랑스럽다. . . . 작년과 올해 들어 가장 많이 웃었고, 나의 모습은 아주 뭐랄까, 방정맞았달까, 잔망스러웠달까. 가는 장소마다 좋은사람들을 섭외한건지 뭔지, ( 좋은 사람들이 있기에 그 장소가 좋은곳인걸지도 모르겠다.) 이들과의 만남은 나에게 무척이나 행복한 에너지를 품어주었다.. @runzhoon 은 오늘의 여행 만족도가 700프로라고 했고, 나는 제주도여행 중 가장 행복한 여행이었다고 말했다. ( 아니. 근데 오늘 첫날임 ) 나를 어둠에서 꺼내주는 , 나를 지켜주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한없이 감사한 하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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촬영하러만 왔다가 이렇게 다시 오니 좋다 :)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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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. 나 지금 보라카이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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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한달이네. 다들 잘지내고 있나요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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